"SBS 그것이 알고 싶다." 팀에서 도토리속 참나무 촬영을 나왔습니다. '트위터 140자 혁명'이라는 주제로 이번 프로를 기획하고 있는데 저희 도참이 트위터를 활용한 마케팅과 비즈니스쪽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근데 공중파의 경우 워낙 편집이 많이 되는터라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촬영중에도 아이폰으로 현장 상황을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왠지 좀 쑥스러워 하시는 듯 ㅎㅎ 여튼 이제 쇼핑몰도 실시간 웹이 대세인듯 싶군요.
엇그제 SBS 생방송 투데이 에서 방송 촬영이 왔습니다. 예비군 훈련 가는 도중 작가분께 연락이 왔더군요. 일전에 도참 블로그에 올린"산속에서 풀먹는 돼지"포스팅을 보고 연락 했다고 합니다. 도참 블로그 개설 한지 3개월 정도 밖에 안됬는데.. 매번 느끼는 거지만 블로그 만큼 마케팅에 좋은 채널도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