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년 역사와 전통을 지닌 축산업계의 워싱턴포스트지라 할 수 있는 월간축산에서 도참 촬영을
나왔습니다. 도참의 새로운 마케팅 방식(소셜미디어 SNS 채널 활용)과 독특한 운영방식에 관한
내용을 위주로 취재했습니다.

인터뷰 중간 중간 사진 몇장 찍었는데 사진기자님이 웃어야 된다고 해서 억지 웃음을 짓는데..
오랜만에 웃으려니 그것도 참 어색하더군요. ^^ 자주 웃고 살아야 겠습니다.
기사는 월간축산 12월호에 실릴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