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때 마땅히 먹을게 없어서 docham 삼겹살을 구워먹었습니다.
밥이랑 함께 먹으니 2인 300g 적당한것 같습니다.

보통 삼겹살 구워먹을때 고추,마늘, 상추, 파슬리, 된장국 등등 이것저것 부수적인것들이 많이
들어가는데...뭐 물론, 다 갖춰놓고 먹으면 좋겠지만 사무실에서 간단하게 해먹는데 그렇게
까지 하기는 어려워 (번거롭고, 귀찮아서..-_-) 그냥 간단한 밑반찬에 고추장과 쌈장 정도만
준비했습니다.

후라이팬에서 삼겹살이 노릇노릇 읽어가고 있습니다. ^^

맛은..음..

직장인들의 가장 큰 스트레스가 점심메뉴 고르는게 아닐까 싶은데.. 이렇게
초간단 삼겹살 구이로 해결해보시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