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치 월요일 같은 기분이 드네요. 하루를 쉬어서 그런가봐요.
오늘 하루는 미니가 맛있게 해 먹은 요리로 시작할께요.
어제 아침에 해 먹은 건데요. 신랑이 무지 맛있게 먹어줬어요.
제가 어릴때 엄마가 해 줬는데, 제가 하니까 그 맛은 안나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무슨 요리냐하면요. 신김치가 들어간 콩비지찌개에요.
마트에 갔더니, 콩비지를 팔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해 먹어보자싶어서 사 왔어요.
마침 집에 신김치가 있어서 잘 해먹었어요.
본 레시피의 원작자는 [http://blog.naver.com/tmfvmsdbsl] 블로그에 있어요.

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