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사실 며칠전에 해묵은건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요즘같이 추운날엔 뜨끈뜨끈한 등뼈감자탕 한그릇이면 속까지 든든~ 해진다지요.
거기에 좋은사람과 이슬이 한잔까지 나누면 그없이 좋은 안주도 또 없겠지요.ㅎㅎ
정성을 들여 끓여낸 향이표 등뼈감자탕이에요.^^
잡냄새 전혀 안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라고 칭찬 받았다지요.ㅎㅎ
누구한테요? ㅋㅋ.. 쭌님한테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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