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며칠전에 해먹은 오향장족을 보여드릴께요.
원래의 오향장족은 중국요리의 하나인데
팔각, 계피, 정향, 회향, 산초 다섯가지의 약재를 넣고 만든 걸 말하는 거라고 하네요.
그런데 가정에서 그런 향신료가 다 있을리는 만무하고...^^;;;;;
저희집에는 정향이랑 팔각 두가지가 있어요.
그나마 제가 음식 만드는 거에 관심이 있으니 있는거지 이마저 없는 집들이 더 많겠죠?
저는 향을 더하기 위해서 넣었지만 반드시 넣으실 필요는 없지 싶어요.
자, 보실까요?
본 레시피의 원작자는 [http://blog.naver.com/sthe2002] 블로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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