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이웃
블로거분들 신청으로 심은 고추가 어느새 많이 달렸군요. 므흐 ~_~;
가끔 가서 잡초나 뽑아주고, 바람에 비에 태양에 지가 알아서 크겠지..하고
가만히 냅뒀는데.. 참 신기 합니다.
저절로 고추를 맺고 줄기나 잎파리도 제법 건강하게 자랐습니다.
그런데, 아쉽게.. 함께 심은 오이모는 중간에 전부 말라 죽었습니다. ㅜ_ㅜ;
그래서
오이모 신청하신분들은 고추모 남는걸로 돌려 놨으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5/6 블로거들 이름으로 고추나무, 오이나무 하나씩 심어 보자!
처음 영광 읍내가서 사온 고추모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동네 아는분을 통해 황토밭에 고추를 심었습니다.
5/9 고추모, 오이모 심었습니다.
7/14 오늘 낮에 고추밭을 찍었습니다.
고추모 하나에 무수히 많은 고추가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