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지극 정성으로 키워온 적상추~!
이틀에 한번 물주고..
미운 벌레 있음... 꺄악~~!! 함해주고.. (-0-)
이렇게 열심히 키워서..
드디어 땅 한쪽에서 수확을 했습니다~!!! (전부 한건 아니고)
시장가면.. 오백원짜리 두뭉치쯤 될만한 적상추
한주먹 가득 수확된..
다 합해봐야 2000원 될까....한 정도지만..
세상 부러울것없는 이 뿌듯함...
많은 양은 아니지만..
요걸로 뭘해먹을까 고민하는 이 행복감...
오오~ 행복이여~
넌 역쉬..
날 버리지 않았구나~!!!!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