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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새끼들을 많이 본건 아니지만.. (닭이나 개 그리고 고양이 정도..) 뭐 그래도.. 여태껏 본 동물새끼들중 돼지새끼들이 가장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돼지의 겉모습만 보고, 왠지 느리고, 둔해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힘도 매우 쎄고, 굉장히 날랩니다. 
 
모든 돼지가 그런건 아니고, 토종돼지가 그런데..

토종돼지는 옛날부터 각 가정에서 한,두 마리씩 간이적으로 사육 해오던 흑돼지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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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돼지의 특징은 온몸전체가 검정털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비계층이(지방)이 거의 없습니다. 토종돼지를 키우시는 주인아저씨 말씀 들어보니 실제로 먹어보면 마치 소고기 같다고 하십니다. 

(먹을때 부른다고 했는데..소식이 감감합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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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돼지 새끼가 앉아 있습니다. (왠지 편해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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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이 젖도 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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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젖을 나눠 빨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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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으려고 하니까.. 어미가 카메라를 경계 하는군요..


Posted by doc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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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는 작은 도토리의 꿈이다~ 도토리가 울창한 참나무가 되길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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