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조금만 가면 바닷가가 나옵니다. 경치가 매우 좋죠.
해안가 소나무 숲 한가운데 마을 주민들이 관광객들을 상대로 공동 운영하는 식당이 하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반찬도 깔끔하고, 음식이 푸짐하고 맛이 좋습니다. 가끔 가서 점심을 먹는데..
그곳에 강아지 두마리가 몇일전 부터 와서 살고 있더군요.. 쬐그만것들이 아둥바둥 참 귀엽습니다.
해안가 소나무 숲 한가운데 마을 주민들이 관광객들을 상대로 공동 운영하는 식당이 하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반찬도 깔끔하고, 음식이 푸짐하고 맛이 좋습니다. 가끔 가서 점심을 먹는데..
그곳에 강아지 두마리가 몇일전 부터 와서 살고 있더군요.. 쬐그만것들이 아둥바둥 참 귀엽습니다.
무슨 종인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주인 아주머니 말씀으론 뭐시기(?) 라고 하더군요..
뭐시기?
어제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 바닷가라 특히, 더 세게 불더군요..
바람에 귀가 쭈볏서고 혓바닥이 나왔습니다.
바람에 귀가 쭈볏서고 혓바닥이 나왔습니다.
풀을 찾아 어슬렁 거리는 하이애나 같습니다. 크기는 제 발보다 작습니다. 얼핏 보면 아주 작은
수달 같습니다... 수달을 본적이 없자나..-_-;;
수달 같습니다... 수달을 본적이 없자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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