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축제에 참가하려면 엉덩이에 돼지 꼬리를 달고 다녀야 하는데 한마디로 팔목에 차는 입장권과 비슷한 셈이죠. 위 사진은 행사장내 설치된 매우 큰 돼지 인형인데요. 정확한 용도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의 흥미를 끄는 뭔가 색다른 요소가 있는것 같습니다.
어른 아이 할 거 없이 돼지새끼들이 젖을 빠는것처럼 고개를 박고 뭔가를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돼지 내부에는 시원한 에어콘바람이 나오고, 재밌는 동영상을 틀어준다고 하네요. 그 외에도 돼지와 관련된 공연이나 고기를 직접 시식할 수 있는 코너등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것들이 축제기간동안 펼쳐진다고 합니다.
원문을 보니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재밌어 하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