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룡이네집 블로그에 갔다가 김장하고 왔다는 포스팅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김장하면 떠오르는것이 넓직한 고무다라이와 손바닥이 꺼칠꺼칠한 악어표 고무장갑 입니다.  김장자체보다는 거기에 쓰인 도구들이 유난히 기억에 남습니다. 저도 김장시즌을 맞이하여 도참 수육용 부위(목살,앞다리살)와 김장을 매칭시켜 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업장 이전이다 뭐다 해서 잠깐 잊고 있었네요. 달룡님이 기억을 상기 시켜주셨네요. 고맙습니다.



도참 목살은 (제가 파는 입장이라서 그런게 아니라..-_-; ) 확실 좀 다른면이 있습니다. 우선, 육즙이 많고 고소하며 씹히는 맛이 일품입니다. 다른고기와 비교해보셔도 좋습니다.

음식에 관해서 만큼은 굉장히 까다롭기로 소문난 더블피님도 인정해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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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c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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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는 작은 도토리의 꿈이다~ 도토리가 울창한 참나무가 되길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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