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복받은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구례는 전국 군 단위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곳 입니다. 2만명인가 3만명인가 된다고 하더군요.
사람이 없는 만큼 공기도 좋고, 풍경도 좋고, 바람도 늘 선선합니다.
저희 뒷골(집 뒤의 밭)에 갔더니 호두나무가 있더군요. 그래서 몇장 찍어 왔습니다.

호두 열매 입니다.

호두열매 껍질을 까보니 연한 갈색으로 탐스럽게 익은 호두가 나왔습니다.

속살을 하얗게 드러낸 호두, 잘 안까져서 돌로 내리 쳤습니다. ㅎㅎ
크게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