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게시판에 이명선 고객님께서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http://docham.kr/board/




도참 소세지의 매운맛과 야채맛 구분이 쉽지 않다는 의견이셨는데.. 오히려 제가 더 죄송할 마음이 들 정도로 글을 너무 겸손하게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 이 자리를 빌어 이명선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이명선님의 의견을 받들어 바로 스티커 제작에 들어 갔습니다.







도참 소세지 디자인 어떤가요? ^^;




Posted by doc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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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는 작은 도토리의 꿈이다~ 도토리가 울창한 참나무가 되길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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