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기도 높고, 깊기도 참 깊습니다.
저는 고향이 지리산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딱히 지리산이라고 해서 별다른 감흥은 없지만 일상에
있다가 가끔 들리는 지리산은 "이래서 지리산"이라고 하는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그곳에 사는 맑은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건강하게 키운 식재료를 판매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지리산 희망 가게가 바로 그곳 입니다. http://hopestory.net/





Posted by
doc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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