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초보요리 집에서 밥해먹기'에 해당되는 글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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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항생제 돼지고기를 판매하시는 mepay님께서 이렇게 보내주셨네요...돼지고기 마니아인 남편과 딸내미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삼겹살과 앞다리살.. 뒷다리살을 보내주셨어요.^^" - 마이드림


행복한 요리를 전하시는 이웃 블로거 마이드림님께서 도참 삼겹살을 이용하여 참 맛있는 요리를 올려 주셨습니다. 보통 삼겹살은 후라이팬에 구워 먹는게 일반적인데 말이죠. (물론, 제 생각입니다. -_-;)

마이드림님은 요리 방송에도 오랫동안 출연하셨고, 2000원으로 아침상 차리기의 저자이시기도 합니다. 부산에 계시는데 사투리는 전혀 안쓰시더군요. 목소리도 친절하시고, 나긋 나긋 ~ 통화하는 내내 도참 삼겹살 칭찬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더욱 친절하게 들렸던거 같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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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돼지 삼겹살 500에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버무려서~~
(양념 :고추장 듬뿍 한 큰술, 고춧가루 2큰술, 진간장 3큰술, 생강술 3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간 )


>>주말 마이드림네식단~ 도참돼지고기 제육볶음, 병어조림, 고등어조림



+ 도참 삼겹살 상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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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잡은 시골돼지 삼겹살 500g

>> 도참 시골돼지 삼겹살 상품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doc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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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 문성실닷컴 에 이웃으로 오시는 미페이 님이 고기를 보내주셨네요...직접 잡은 한정수량 돼지고기예요...삼겹살과 안심을 보내주셨지요.. -문성실


문성실님은 그 명성에 걸맞지 않게 굉장히 진실되고 소박한 분이셨습니다. 보통 이쪽에서 요리 레시피를 포스팅으로 올릴때는 업체에 후원 받는게 일반적 일이죠. 문성실님 정도의 파워라면 한 업체를 죽이고, 살리고 할 정도니까.. 오히려 후원을 해주지 못해서 난리죠.

그런데 문성실님은 저희 도참 쇼핑몰에서 직접 돼지고기를 구매하셔서 그걸 포스팅으로 올리셨더군요. 너무 고마워서 전화를 드렸죠. 하시는 말씀이 "많은 농민들이나 업체에서 후원 문의가 들어온다. 안타까운 사정을 호소는 그런분들의 부탁을 거절하기가 너무 힘들다. 그렇다고 그런 후원을 전부 받을수 없다. 그런걸 반복 하다보면 객관적인 포스팅이 힘들기 때문이다. 도참 돼지고기는 고기가 좋아서 샀던것 뿐이다." 물론 반말은 아니었습니다. 굉장히 친절한 목소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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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앞모습은 속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뒷모습은 속일 수 없는 것이죠. 기업 마케팅으로 블로그에 올라오는 후기성 포스팅들도 글의 내용은 바꿀 수 있어도 글의 문체는 바꿀 수 없습니다. 문성실님이 대한민국 최고의 파워 블로거가 된 이유도 바로 이런 객관성을 지키려는 진실된 모습과 그러한 과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Posted by doc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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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블로거이신 문성실님께서 저희 도참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이용해 주물럭(제육볶음)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예전 군부대 식당을 운영할때 주물럭을 많이 만들어 봐서 만드는 과정은 잘 아는데  일반적으로 고기의 잡냄새를 없애기 위해 소주나 사이다를 넣긴 하지만 문성실님처럼 오렌지 쥬스를 넣는건 처음 보는군요.  

그 맛이 어떨지 사뭇 궁금해지는군요. -ㅠ-;

오렌지 맛이 날까요?

Posted by doc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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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는 작은 도토리의 꿈이다~ 도토리가 울창한 참나무가 되길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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