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아이폰 개통했습니다. ^^

개통하자마자 도참 사이트에 들어왔습니다. 도참 사이트는 나름 웹 표준을
준수해서 만든다고 만들었는데...과연 페이지가 깨지나 안깨지나 무척 궁금했거든요.
 
....아쉽게도 살짝 깨지더군요. 사이트 전체적으로 서핑 하기엔 괜찮았으나
하단에 ajax 부분이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일렬로 늘어섰습니다. (조만간 고쳐야 겠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쇼핑을 하기엔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이제 결제만 갖다 붙이면
모바일에서 쇼핑이 가능할 수도 있겠단 생각입니다.



현재 도참 레시피의 경우 도참과 인연이 있는 블로거들의 요리를 올리고 있습니다.
레시피속에 들어가는 재료를 판매할 생각이지요. 이건 조만간 어플을 만들 생각이구요.

다름이 아니라 아이폰에서 도참 레시피 (http://docham.com/board/list/code/recipe) 들어가시면
트위터 (새그림) 아이콘이 있습니다. 테스트 겸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동안 먹거리 현지 좀 다니느라 블로그에 통 신경을 못썼네요. 
앞으로 유익한 컨텐츠 많이 올리겠습니다. ^^;
많이 지켜봐주세요. ^^;


Posted by docham


첨부 파일 : 총 2개의 첨부된 파일이 있습니다. 첨부파일 보기

iphone-1.jpg
iphone-2.jpg

35년 역사의 월간축산!! 도참 촬영 ~

쇼핑몰 2009/11/19 12:14:47 주소복사




35년 역사와 전통을 지닌 축산업계의 워싱턴포스트지라 할 수 있는 월간축산에서 도참 촬영을 
나왔습니다. 도참의 새로운 마케팅 방식(소셜미디어 SNS 채널 활용)과 독특한 운영방식에 관한
내용을 위주로 취재했습니다. 



인터뷰 중간 중간 사진 몇장 찍었는데 사진기자님이 웃어야 된다고 해서 억지 웃음을 짓는데..
오랜만에 웃으려니 그것도 참 어색하더군요. ^^ 자주 웃고 살아야 겠습니다.

기사는 월간축산 12월호에 실릴 예정입니다. 

Posted by docham


첨부 파일 : 총 3개의 첨부된 파일이 있습니다. 첨부파일 보기

4568791-2.jpg
4568791-3.jpg
4568791-4.jpg


오늘 점심때 마땅히 먹을게 없어서 docham 삼겹살을 구워먹었습니다.
밥이랑 함께 먹으니 2인 300g 적당한것 같습니다.  




보통 삼겹살 구워먹을때 고추,마늘, 상추, 파슬리, 된장국 등등 이것저것 부수적인것들이 많이
들어가는데...뭐 물론, 다 갖춰놓고 먹으면 좋겠지만 사무실에서 간단하게 해먹는데 그렇게
까지 하기는 어려워 (번거롭고, 귀찮아서..-_-) 그냥 간단한 밑반찬에 고추장과 쌈장 정도만
준비했습니다.




후라이팬에서 삼겹살이 노릇노릇 읽어가고 있습니다. ^^



맛은..음.. 



직장인들의 가장 큰 스트레스가 점심메뉴 고르는게 아닐까 싶은데.. 이렇게
초간단 삼겹살 구이로 해결해보시면 어떨까요?



Posted by docham


히스토리

참나무는 작은 도토리의 꿈이다~ 도토리가 울창한 참나무가 되길 꿈꾸며...

프로필 쪽지 메일

오늘: 6, 전체: 2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