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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나주 산포면에 위치한 새송이 농가 방문 했습니다. 이게 과연 버섯의 육질인가..

아니면 한우 1플러스 등급의 육질인가.. 눈 감고 씹다보면 분간이 잘 안될정도입니다



Posted by doc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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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등뼈 수입산과 국산 구별법

상품 2009/08/31 10:05:05 주소복사

날씨가 쌀쌀해지면 돼지등뼈를 이용한 감자탕이나 뼈다귀탕이 많이 올라오는거 같습니다. 물론, 저희 도참에서도 돼지 등뼈 판매가 부쩍 늘었구요. '도참 등뼈 상품 페이지'

그런데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 점은 시중에서 유통되는 돼지 등뼈는 수입산이 거의 대부분이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수입산이 나쁘거나 맛이 떨어진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차이점 정도만 알려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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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군부대 식당을 운영할때 뼈다귀탕 메뉴가 있었는데..그때 보면 수입산은 거의 대부분 냉동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뼈에 살이 정말 많이 붙어 있습니다. 거기다 가격까지 쌉니다.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만원짜리 한장주면 한푸대씩 담아 줬으니까요.. 식당에서 국내산을 쓸 이유가 없겠죠..

국내산은 우선 뼈에 살이 적게 붙어있습니다. 상품성이 별로 없죠. 그리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비싸고 냉동보다는 냉장상태가 많습니다. 한가지 좋은점은 수입산처럼 몇달씩 꽝꽝 얼려서 유통을 안해도 되기 때문에 뼈를 우려냈을때 궁물맛이 시원하고 참 좋습니다.


도참 돼지 등뼈를 이용해 만든 "돼지등뼈 묵은지찜" 입니다. 
이 맛난 요리 레시피는 네이버 블로그 사과향님께서 해주셨습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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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뼈 요리 하실때 살을 많이 드시고 싶으시면 수입산 돼지 등뼈를 구매하시고, 궁물맛을 시원하게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국내산 등뼈를 이용하세요~^^



Posted by docham


모유수유에 가장 좋은 돼지족발!

상품 2009/08/24 01:10:35 주소복사



많은 엄마들이 모유수유를 하고 싶어 합니다.. 근데 막상 쉽지 않은가 봅니다. 저야 총각이니 잘 모르지만.. 자주 가는 똑순이 엄마네 블로그를 구독하다 보면 모유수유의 어려운점이 잘 나와 있습니다...

검색을 통해 찾아보니 "모유수유가 아이에게 주는 이점이란?"..이라고 해서 잘 나와 있네요.

모 유수유를 하면 첫번째로 모유에는 면역물질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서 아가들이 각종질환에 걸릴 확률이 낮고, 사망률도 현저히 낮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호르몬과 성장인자들이 있어 영아의 장점막의 발달을 촉진하고 우유알레르기나 불내증이 모유영양에서는 적습니다. DHA뿐만 아니라 생리적으로 중요한 여러 가지 지방산함유, 뇌와 망막세포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까지 하는군요..

물론, 아가와 엄마 사이의 심리적으로 만족스런 관계를 유지해주는건 두말 할 필요도 없구요.

근데, 이 좋은 모유수유를 못하는 이유가 의외로 단순합니다. 모유가 안나와서랍니다. 사실 저는 깜짝 놀랬습니다. 저는 당연히 아이를 출산하면 모유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줄 알았습니다. -_-;

예로부터 임산부에게 좋은 재료가 세가지 정도 있다고 하는데 미역국, 가물치, 돼지족발 이 세가지라고 합니다.
그중 모유수유를 하는 경우에는 돼지족탕만한게 없다고 하는군요.

아래는 도참에서 판매하고 있는 미니족발입니다.
우선 돼지족은 선홍색을 띄고있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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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법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검색을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조리법이 나와있군요.

1. 8-10시간정도 핏물을 배기 위해서 찬물에 넣어둔다. (나의 경우는 5-6번 정도 중간에 물을 갈아주었다. 생각같아서는 3-4시간정도면 될것도 같다. 물을 갈아주지 않는 경우라면 소금을 넣어서 핏물을 빼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 싶다.)

2. 끓는 물에 족을 넣고 10분가량 끓여낸 후에 그 물을 버린다. 그런 다음에 흐르는 뜨거운 물로 족에 남아있는 찌꺼기들을 깨끗이 씻어낸다. 그래야 국물이 맑고 깨끗하다고 한다.(우족탕 레시피에서 참조, 출처: 사과향의 Cooking Story)

3. 끓여낸 족발, 마늘, 소주 2잔(참고로 반병즈음 부은듯), 생강, 대파(4뿌리, 단, 하얀부분만을 넣을것), 헛개나무(나는 황기를 넣었다. 헛개나무의 양은 구입처에 문의할것)를 넣고 1시간을 끓인 후에 양념(대파, 생강, 마늘 등)을 건져낸다.(그렇지 않으면 양념이 풀어져 섞여버린다.)

4. 그리고 다시 1시간을 끓인다.(나는 3시간을 끓였더니 너무 익었다. 고기가 그다지 손가게는 안생겨서 국물만 먹는다면 상관없겠지만) 단, 여기서 물의 양은 솥이 큰 경우에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끓인물을 지속적으로 넣어준다. 불은 가장 센불로 끓여준다. 참고로 가장 센불로 조리하는 경우 지속적으로 뜨거운 물의 공급이 필요했다. 30분-1시간에 한번 정도? 한번은 거의 눌을뻔 했는데, 다행히 많이 눌지는 않았다.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듯.

5. 다 끓였으면 채반에 걸러내고 고기와 국물을 분리한다. 나머지 재료(인삼, 은행(옵션으로 생각됨), 대추)를 넣고 국물을 좀 더 끓여준다.

출처: http://huhuchi.egloos.com/3574352



아래는 이웃 블로거이신 도아님의 돈족탕 끓이는 방법입니다. 형수님 요리솜씨가 워낙에 출중하셔서 그 맛도 일품일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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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c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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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는 작은 도토리의 꿈이다~ 도토리가 울창한 참나무가 되길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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